임신 사전검사 지원 | 누가 어떤 검사를 얼마까지 받는지, 신청부터 청구까지
임신 사전검사는 여성은 검사비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까지 국가가 지원하는 가임력 검사입니다.
20~49세 남녀라면 결혼이나 자녀 유무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대상 | 20~49세 남녀 중 검사를 원하는 사람 (결혼·자녀 여부 불문) |
| 검사 항목 |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
| 검사비 상한 | 여성 13만원, 남성 5만원 |
| 지원 횟수 | 연령 주기별 1회, 최대 3회 |
| 신청처 | e보건소 온라인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
| 기한 | 신청 후 3개월 안에 검사, 검사 후 1개월 안에 청구 |
확인일 2026-11-05 · 근거: 보건복지부,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www.songpa.go.kr, 정부24 · 정정 요청
임신 사전검사 지원, 여성 13만원과 남성 5만원까지 검사비를 받아요
지원금은 검사를 받고 낸 비용을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2026년 보건소 안내 기준으로 상한은 여성 13만원, 남성 5만원입니다.
| 구분 | 검사 | 지원 상한 |
|---|---|---|
| 여성 | 난소기능검사(AMH), 부인과 초음파 | 13만원 |
| 남성 |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 5만원 |
상한보다 검사비가 많이 나오면 차액은 내가 부담합니다.
부부가 함께 받으면 두 사람의 상한을 합쳐 최대 18만원까지 지원되는 셈입니다.
지자체에 따라서는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를 멈추기도 해요.
신청 전에 사는 곳 보건소에 지금 접수 중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임신 사전검사 지원 대상, 20~49세 남녀는 결혼과 자녀 여부를 따지지 않아요
기본 대상은 20~49세 남녀 가운데 검사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결혼을 했는지, 아이가 있는지는 조건이 아니라서 임신 계획이 아직 없는 사람도 신청할 수 있어요.
- 20~49세 남녀: 결혼·자녀 여부와 상관없이 검사를 희망하면 대상이에요.
- 15~19세: 부부일 때 지원할 수 있고, 예비부부와 사실혼도 포함돼요.
- 외국인: 내국인 배우자가 있으면 지원할 수 있어요.
남성도 정식 대상입니다.
산전검사를 아내만 받는 것으로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임신 준비는 부부가 함께 확인하는 쪽이 빨라요.
예시 1 · 결혼 계획만 있는 27세 직장인 수아 씨아직 결혼 전이어도 20대는 대상이라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29세 이하 주기에서 1회를 쓰고 나면, 30세가 되는 주기에 다시 1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사전검사 항목, 여성은 AMH와 초음파 남성은 정액검사를 받아요
여성 검사는 두 가지입니다.
난소기능검사(AMH)는 혈액으로 난소에 남은 난자의 여유를 가늠하는 검사이고, 부인과 초음파는 자궁과 난소의 모양을 직접 보는 검사예요.
남성 검사는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하나입니다.
정자의 수, 움직임, 모양을 함께 보는 검사라서 결과 해석은 의료진 상담에서 이어집니다.
검사 전 지켜야 할 금욕 기간이나 준비 사항은 병원마다 안내가 다를 수 있어요.
예약할 때 접수처에 미리 물어보면 검사를 다시 받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AMH 수치가 의미하는 바와 결과 보는 법은 AMH 검사와 난소기능 검사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남성 검사 전반은 남성 난임 허브에 모아 두었습니다.
임신 사전검사 지원 신청, e보건소나 보건소에서 검사의뢰서부터 받아요
지원은 검사를 받기 전에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신청이 접수되면 보건소가 시스템에서 검사의뢰서를 발급해 줘요.
- 대상 나이와 사는 곳 보건소의 접수 상황을 확인해요.
- e보건소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해요. 온라인은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에서 할 수 있어요.
- 보건소가 신청을 접수하고 검사의뢰서를 발급해요.
-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결과 상담까지 이어서 받아요.
- 검사비를 낸 뒤 e보건소나 보건소에 청구하고, 심사 후 지급을 기다려요.
신청한 뒤에는 e보건소의 신청현황 조회로 진행 상태를 볼 수 있어요.
정부 서비스 전반은 정부24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산전검사 전체 지원 구조는 산전검사 지원과 산전검사 지원금에서 비교해 보세요.
임신 전 건강관리 사업은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에도 정리돼 있어요.
지원 금액과 신청 순서를 더 넓게 보고 싶다면 아래 편으로 이어가세요.
임신 사전검사 보건소, 기한은 신청일과 검사일을 기준으로 세어요
기한은 세 가지입니다.
신청일부터 3개월 안에 검사를 받고, 검사일부터 1개월 안에 청구하며, 청구일부터 3개월 안에 지급됩니다.
| 언제 | 할 일 |
|---|---|
| 4월 7일 | 신청, 이후 검사의뢰서 발급 |
| 7월 7일 무렵까지 | 검사를 받아야 하는 마지막 시기 |
| 6월 18일에 검사했다면 | 7월 18일 무렵까지 청구 |
| 7월 3일에 청구했다면 | 10월 3일 무렵까지 지급 |
예시 2 · 33세 회사원 하윤 씨와 남편하윤 씨는 30~34세 주기에서 1회를 쓰고, 남편은 자기 나이대 주기에서 따로 신청해요.
검사비가 15만원 나왔다면 여성 상한 13만원이 지원 범위이고 차액 2만원은 본인 몫입니다.
지원 횟수는 주기별 1회입니다.
29세 이하, 30~34세, 35~49세 세 주기에서 한 번씩,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기한을 놓치면 청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검사 예약을 잡을 때 달력에 청구 마감일까지 같이 적어 두세요.
임신 사전검사 남성, 정액검사 5만원 상한을 남편도 신청할 수 있어요
남성은 정액검사에 대해 최대 5만원을 받습니다.
신청 경로와 기한은 여성과 똑같고, 본인 이름으로 따로 신청하면 돼요.
예시 3 · 38세 자영업자 도현 씨아내가 먼저 검사를 받는 모습을 보고 본인도 확인하고 싶어졌어요.
35~49세 주기에서 1회 신청하고, 정액검사 비용이 6만원 나왔다면 상한 5만원을 청구해 1만원은 직접 부담합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의료진과 결과 상담을 받아요.
수치가 기준과 조금 달라도 한 번의 검사로 판단하지 않고, 재검 여부는 진료에서 함께 정합니다.
이후 치료가 필요해지면 비용 구조가 달라져요.
시술 단계의 지원은 시험관 정부지원과 난임 지원금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임신 사전검사 병원, 참여 의료기관을 고르는 기준부터 정해요
검사는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에서 받습니다.
가까운 병원이 참여 기관인지는 신청 후 받는 안내와 보건소 문의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참여 의료기관인지 예약 전에 전화로 묻기
- 검사 결과를 의료진과 상담하는 시간이 포함되는지 묻기
- 검사 요일과 예약 가능 시기를 확인하기
- 상한을 넘는 검사가 따로 붙는지 비용 묻기
병원의 우열을 가리는 기준은 따로 없고, 거리와 예약 편의가 현실적인 선택 기준이에요.
지역별 병원 목록은 난임병원 찾기와 지역별 난임병원 찾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에서 이상이 나오면 진료로 이어지는 흐름이 중요해요.
배란 시기를 가늠하고 싶다면 배란기계산도 같이 써 보세요.
임신 사전검사 지원이 막힐 땐, 접수 여부와 나이 주기부터 확인해요
신청이 안 되는 이유는 대부분 접수 중단이나 대상 나이, 이미 쓴 주기입니다.
이 셋을 보건소에 말하면 가장 빨리 원인이 갈립니다.
- 접수 중단: 사는 곳 보건소에 지금 신청 가능한지 묻기
- 나이 범위: 20~49세인지, 15~19세라면 부부인지 확인하기
- 횟수: 내 나이 주기에서 이미 1회를 썼는지 확인하기
- 기한: 신청일과 검사일 기준 날짜가 지나지 않았는지 세기
검사를 먼저 받았다면 신청 전 비용은 지원이 안 될 수 있어요.
비용을 쓰기 전에 보건소에 상황을 설명하고 순서를 확인해 보세요.
임신 준비 전체 지원을 한 번에 보고 싶다면 난자 냉동 비용과 난임 약제비 청구도 살펴볼 만합니다.
휴가와 휴직 제도는 난임휴가·휴직 허브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임신사전검사지원금으로 어떤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한은 여성 13만원, 남성 5만원이에요.
- 임신 사전검사 지원 대상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 20~49세 남녀이면 결혼과 자녀 여부와 상관없이 대상이에요. 15~19세는 부부일 때, 외국인은 내국인 배우자가 있을 때 해당하고, 신청 후에는 e보건소의 신청현황으로 진행을 볼 수 있어요.
- 남편도 임신 사전검사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 네, 남성도 대상입니다. 정액검사에 최대 5만원이 지원되고, 본인이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 결혼 전인데 임신 사전검사를 신청해도 되나요?
- 20~49세라면 가능합니다. 결혼 여부는 조건이 아니라서 임신 계획이 구체적이지 않아도 검사를 원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검사비 청구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 검사일부터 1개월 안에 e보건소나 보건소에 청구해야 합니다. 청구 후 3개월 안에 지급되고, 신청 후 3개월 안에는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임신 사전검사 지원, 보건소 접수부터 확인하세요
신청이 먼저고 검사가 그다음입니다.
아래에서 신청, 병원 찾기, 다음 지원 단계로 바로 이어가세요.